신화상사

 
 
작성일 : 15-07-30 13:43
[언론보도] 진정성 있는 CSR활동을 하자! 5년째 이웃 사랑 실천하는 잘풀리는집 직원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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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활동을 하자! 5년째 이웃 사랑 실천하는 잘풀리는집 직원들

기업의 CSR활동(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CSR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CSR 뿐 아니라 CSV(Creating Shared Value : 공유가치창출)까지 등장하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진화하고 있다. 기업의 활동들은 고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도 하고 마케팅으로 비춰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형광 화장지로 유명한 잘풀리는집은 이러한 트렌드에서 벗어나 묵묵히 벌써 5년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잘풀리는집도 여느 기업들처럼 제품 기부나 후원을 하고 있고 직원들이 지역 내 아동들과 결연해서 정기 후원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CEO의 강력한 의지와 직원들의 공감으로 사회공헌활동의 가장 처음이었고, 기본인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성 있는 CSR활동을 하자! 5년째 이웃 사랑 실천하는 잘풀리는집 직원들


2015년에도 팀을 나누고 지역의 기관을 정해 약 70여명의 직원들이 2월부터 해당 기관으로 봉사활동을 다닌다. 기관이 정해지면 기본 1~2년은 해당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다 보니 정도 많이 들고 또 어떤 직원들은 개인적으로도 후원을 하기도 한다. 이러다 보니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이 가능해진다.

이런 부분들이 '2014년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지역사회부문'에서 정부 포상을 받는데도 큰 역할을 담당 하였다.

CSR담당자인 김선희 과장은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잘풀리는집의 CSR을 직원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단순한 홍보활동으로 느꼈다면 직원들의 반응이 시큰둥 했을텐데, 몇 년을 진행하다 보니 직원들도 진정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던 것 같다"며 이름처럼 모두 모두 잘풀리는 사회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작지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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